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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연합(EU)은 규모 7.7의 강진으로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미얀마에 긴급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은 SNS를 통해 지진 희생자와 가족들에게 애도의 뜻을 표하면서 지원을 할 준비가 됐다고 말했습니다.
또 EU의 기후변화 감시용 코페르니쿠스 위성을 통해 긴급 구조대에 관측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중국 상하이를 방문 중인 장 노엘 바로 프랑스 외무장관도 지원 요청이 오는 대로 기꺼이 돕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추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진동이 감지된 태국 수도 방콕에 있는 대사관과 학교 등 프랑스 소유 건물에 대피령을 내렸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조수현 (sj10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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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추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진동이 감지된 태국 수도 방콕에 있는 대사관과 학교 등 프랑스 소유 건물에 대피령을 내렸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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