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청, 중국동포 ‘맞춤형 정책' 의견수렴

재외동포청, 중국동포 ‘맞춤형 정책' 의견수렴

2025.04.02. 오전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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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청이 재중국동포를 상대로 맞춤형 정책 개발을 위한 의견 수렴에 나섭니다.

재외동포청은 이기성 재외동포정책국장이 내일(3일)부터 6일까지 중국 선양과 베이징을 방문해, 중국한인회총연합회, 선양한국인회, 북경한국인회 등 중국지역 동포단체 관계자들과 만나 간담회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재외동포청은 이 자리에서 차세대 정체성 강화방안과 재외동포 다문화가정 지원, 동포사회 내 단합 등 중국지역 동포사회의 관심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중국지역 동포사회의 맞춤형 동포정책을 구체화해 나갈 예정입니다.

이와 같은 의견수렴은 재외동포정책의 수립과 집행과정에서 재외동포의 의견을 청취해 반영하도록 한 '재외동포정책 기본법'에 따른 것입니다.




YTN 신현준 (shinhj@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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