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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강진 발생 닷새 만에 건물 잔해에 갇혀 있던 남성 한 명이 극적으로 구조됐습니다.
미얀마 군정과 소방당국은 현지 시간 2일 새벽 0시 반쯤 네피도에 있는 호텔 잔해에서 26살 남성이 구조됐다고 밝혔습니다.
미얀마 소방당국은 미얀마와 튀르키예 구조대가 작은 구멍을 통해 남성을 구조하는 영상도 공개했습니다.
호텔 직원으로 알려진 이 남성은 먼지에 뒤덮였지만 의식이 있는 상태로 구조됐습니다.
전날인 1일에도 63살 여성 한 명이 네피도의 건물 잔해에서 지진 발생 91시간 만에 구조됐습니다.
YTN 홍주예 (hongkiz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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