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의 차량 인도량이 올해 1분기에 전년 대비 1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테슬라는 올해 1분기 중 차량 33만 6천여 대를 인도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시장 조사 업체 팩트셋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인 40만 4천 대에 미치지 못하는 수치입니다.
중국산 전기차의 공세로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경쟁이 격화된 데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의 정치적 행보로 세계 각지에서 테슬라 불매 운동이 일어난 여파로 풀이됩니다.
또 모델 Y 생산 라인 개선 작업을 위해 1분기 중 몇 주 동안 공장 4곳에서 부분적 가동 중단이 이뤄진 것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테슬라는 올해 1분기 중 차량 33만 6천여 대를 인도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시장 조사 업체 팩트셋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인 40만 4천 대에 미치지 못하는 수치입니다.
중국산 전기차의 공세로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경쟁이 격화된 데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의 정치적 행보로 세계 각지에서 테슬라 불매 운동이 일어난 여파로 풀이됩니다.
또 모델 Y 생산 라인 개선 작업을 위해 1분기 중 몇 주 동안 공장 4곳에서 부분적 가동 중단이 이뤄진 것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