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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강진 발생 닷새 만에 건물 잔해에 갇혀 있던 생존자 3명이 극적으로 구조됐습니다.
미얀마 군정과 소방당국은 현지 시간 2일 새벽 0시 반쯤 네피도에 있는 호텔 잔해에서 26살 남성이 구조됐다고 밝혔습니다.
미얀마 소방당국은 미얀마와 튀르키예 구조대가 작은 구멍을 통해 남성을 구조하는 영상도 공개했습니다.
이어 몇 시간 뒤 같은 건물 잔해에 갇혀있던 또 다른 26살 남성이 지진 발생 121시간 만에 구조됐습니다.
또 가장 큰 피해를 입은 만달레이 근처 사가잉 타운십의 무너진 게스트하우스에서도 남성 1명이 구조됐습니다.
YTN 박영진 (yj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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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가장 큰 피해를 입은 만달레이 근처 사가잉 타운십의 무너진 게스트하우스에서도 남성 1명이 구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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