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상호관세 발표 여파로 뉴욕 증시가 폭락한 데 대해 예상됐던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3일 플로리다주로 향하는 비행기 내에서 이같이 말하고 미국 경제가 수술을 받아 결국 호황을 누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상호관세를 놓고 협상할 의향이 있는지 묻자 "그들이 우리에게 무엇인가 좋은 것을 주는지에 달렸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계 회사가 소유한 동영상 공유 사이트 '틱톡'을 거론하며 우리는 중국에 틱톡 거래를 허가할 수 있지만 관세에 대해 뭔가를 해야 한다고 말할 수 있다며 관세가 엄청난 협상력을 주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말 틱톡의 미국 내 사업권을 미국 측에 매각하도록 협조하면 중국에 대한 관세를 인하할 수도 있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5백만 달러(약 71억 원)를 내면 미국 영주권을 주는 '골드카드'가 2주 안에 출시될 거라며 자신이 첫 구매자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홍상희 (sa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3일 플로리다주로 향하는 비행기 내에서 이같이 말하고 미국 경제가 수술을 받아 결국 호황을 누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상호관세를 놓고 협상할 의향이 있는지 묻자 "그들이 우리에게 무엇인가 좋은 것을 주는지에 달렸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계 회사가 소유한 동영상 공유 사이트 '틱톡'을 거론하며 우리는 중국에 틱톡 거래를 허가할 수 있지만 관세에 대해 뭔가를 해야 한다고 말할 수 있다며 관세가 엄청난 협상력을 주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말 틱톡의 미국 내 사업권을 미국 측에 매각하도록 협조하면 중국에 대한 관세를 인하할 수도 있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5백만 달러(약 71억 원)를 내면 미국 영주권을 주는 '골드카드'가 2주 안에 출시될 거라며 자신이 첫 구매자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홍상희 (sa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