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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을 결정하자 주요 외신들은 일제히 주요 기사로 신속히 보도했습니다.
로이터통신은 "한국의 헌법재판소가 윤 대통령을 파면했다"며 "한국에 수십 년 사이 최악의 정치적 위기를 촉발시킨 계엄령 선포와 관련해 국회의 탄핵을 인용했다"고 전했습니다.
AFP통신도 "헌법재판소가 윤 대통령의 탄핵을 인용하고 직위를 박탈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일본 NHK는 다른 프로그램을 방송하다가 "윤 대통령 탄핵 재판, 즉시 파면" 자막을 내보냈고 이어 서울 서울지국 특파원을 연결해 탄핵 심판 결과를 자세히 전했습니다.
중국의 신화통신은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인용 소식을 타전하면서 2017년 박근혜 전 대통령 이후 현직 대통령이 두 번째로 탄핵으로 퇴진하는 사례라고 설명했습니다.
주요 외신들은 문형배 헌재소장 권한대행이 낭독한 선고 요지 중 "국가긴급권 행사가 정당화될 수 없는 상황이었다", "헌법을 위반했다"는 등 주요 내용도 속보로 전했습니다.
YTN 신호 (sin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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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통신도 "헌법재판소가 윤 대통령의 탄핵을 인용하고 직위를 박탈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일본 NHK는 다른 프로그램을 방송하다가 "윤 대통령 탄핵 재판, 즉시 파면" 자막을 내보냈고 이어 서울 서울지국 특파원을 연결해 탄핵 심판 결과를 자세히 전했습니다.
중국의 신화통신은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인용 소식을 타전하면서 2017년 박근혜 전 대통령 이후 현직 대통령이 두 번째로 탄핵으로 퇴진하는 사례라고 설명했습니다.
주요 외신들은 문형배 헌재소장 권한대행이 낭독한 선고 요지 중 "국가긴급권 행사가 정당화될 수 없는 상황이었다", "헌법을 위반했다"는 등 주요 내용도 속보로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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