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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중부 크리비리흐에 탄도 미사일을 발사해 최소 19명이 숨지고, 60여 명이 다쳤다고 우크라이나 당국이 밝혔습니다.
현지 시간 4일 크리비리흐 시 당국은 주거 지역과 놀이터를 겨냥한 러시아의 미사일 공격으로, 어린이 9명을 포함해 19명이 숨졌다고 전했습니다.
또 생후 3개월 아기와 노인 등 60여 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아파트 20여 동과 차량 30여 대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크리비리흐는 젤렌스키 대통령의 고향으로, 우크라이나는 민간인을 겨냥한 공격이라고 비난했습니다.
러시아군은 정밀 미사일 공격을 통해 서방의 지휘관들과 군사 지도자들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던 레스토랑을 타격했다고 주장했습니다.
YTN 정유신 (yus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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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비리흐는 젤렌스키 대통령의 고향으로, 우크라이나는 민간인을 겨냥한 공격이라고 비난했습니다.
러시아군은 정밀 미사일 공격을 통해 서방의 지휘관들과 군사 지도자들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던 레스토랑을 타격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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