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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민호 감독의 대작 '하얼빈'과 설 연휴 개봉작들이 연이어 흥행하면서 지난달 한국 영화 관객 수가 대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가 발표한 올해 1월 영화산업 결산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한국 영화 전체 관객 수는 전년 동월 대비 46.8% 늘어난 680만 명을 기록했습니다.
매출액 역시 653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45.1% 뛰었습니다.
지난해 12월 말 극장에 걸린 '하얼빈'이 1월 한 달간 207만 명을 동원해 월간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습니다.
YTN 김선희 (sunn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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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말 극장에 걸린 '하얼빈'이 1월 한 달간 207만 명을 동원해 월간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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