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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대한민국 대표 뉴스 채널인 YTN이 30주년을 맞았습니다.
서울의 랜드마크에 YTN 이슈리포터가 나가 있습니다. 이민재 리포터!
[리포터]
네, YTN 서울타워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30주년을 기념해서 멋있는 행사가 펼쳐진다고요?
[리포터]
네, 그렇습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YTN은 30년간 국민과 함께 했습니다.
그동안 공정한 보도를 위해 언제나 힘써 왔는데요.
지금은 30주년을 기념한 이곳에서는 눈이 즐거운 행사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이곳은 온통 다채로운 빛으로 물들고 있습니다.
덕분에 서울의 밤하늘은 그 어느 때보다 밝은데요.
YTN은 지난 1995년 3월 1일 개국 방송을 시작으로 국민에게 다가갔습니다.
개국 후 30년 동안 단 한순간도 쉼 없이 생생한 현장 보도를 생방송 형태로 진행해 왔는데요.
한국 최초의 뉴스 전문 보도채널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질 높은 보도에 힘썼습니다.
그런 YTN과 한 식구인 YTN서울타워는 서울의 중심이라고 불리는 만큼, 도심 속 랜드마크로 자리 잡았는데요.
특히 84m 높이를 자랑하는 탑신에 영상을 투사하는 '미디어 파사드'는 민·관 영역을 넘나들며 중요 행사에 활용돼 왔습니다.
오늘은, 바로 YTN이 주인공이 되어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고 있습니다.
탑신에 투영된 미디어파사드는 남산을 기준으로 북쪽 방면의 서울시내 대부분 구역에서 육안으로도 볼 수 있을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YTN 서울타워에서 YTN 이민재입니다.
YTN 이민재 (minjae112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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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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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뉴스 채널인 YTN이 30주년을 맞았습니다.
서울의 랜드마크에 YTN 이슈리포터가 나가 있습니다. 이민재 리포터!
[리포터]
네, YTN 서울타워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30주년을 기념해서 멋있는 행사가 펼쳐진다고요?
[리포터]
네, 그렇습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YTN은 30년간 국민과 함께 했습니다.
그동안 공정한 보도를 위해 언제나 힘써 왔는데요.
지금은 30주년을 기념한 이곳에서는 눈이 즐거운 행사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이곳은 온통 다채로운 빛으로 물들고 있습니다.
덕분에 서울의 밤하늘은 그 어느 때보다 밝은데요.
YTN은 지난 1995년 3월 1일 개국 방송을 시작으로 국민에게 다가갔습니다.
개국 후 30년 동안 단 한순간도 쉼 없이 생생한 현장 보도를 생방송 형태로 진행해 왔는데요.
한국 최초의 뉴스 전문 보도채널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질 높은 보도에 힘썼습니다.
그런 YTN과 한 식구인 YTN서울타워는 서울의 중심이라고 불리는 만큼, 도심 속 랜드마크로 자리 잡았는데요.
특히 84m 높이를 자랑하는 탑신에 영상을 투사하는 '미디어 파사드'는 민·관 영역을 넘나들며 중요 행사에 활용돼 왔습니다.
오늘은, 바로 YTN이 주인공이 되어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고 있습니다.
탑신에 투영된 미디어파사드는 남산을 기준으로 북쪽 방면의 서울시내 대부분 구역에서 육안으로도 볼 수 있을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YTN 서울타워에서 YTN 이민재입니다.
YTN 이민재 (minjae11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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