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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정우가 급성 충수염으로 수술을 받으면서 자신이 연출한 영화 '로비' 시사회에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로비' 측은 하정우가 오늘 공식 스케줄에 참석하기 위해 이동하던 도중 '급성 충수돌기염' 소견으로 응급 수술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모든 행사는 다른 배우들과 함께 예정대로 진행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영화 '로비'는 하정우가 '허삼관' 이후 10년 만에 선보이는 연출작이자 주연을 맡은 작품으로 예정대로라면 오늘 시사회와 기자간담회, 무대 인사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었습니다.
YTN 이광연 (ky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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