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산불 피해 지역서 배식 봉사..."작은 도움이라도 되길"

BTS 진, 산불 피해 지역서 배식 봉사..."작은 도움이라도 되길"

2025.04.04. 오후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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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경북 산불 피해 지역을 찾아 배식 봉사로 도움의 손길을 건넸습니다.

가요계에 따르면 진은 전날 경북 안동시 길안면의 한 산불 이재민 대피소를 방문해 식사 배식을 했습니다.

검은 모자에 마스크를 쓰고 앞치마를 두른 진은 지역 주민에게 "어떻게 드릴까요?"라고 친절하게 물으며 음식을 나눠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앞서 이번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정국 10억 원, 뷔 2억 원, RM·제이홉·슈가 각 1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YTN 김선희 (sunn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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