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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단체들도 성명을 내고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일제히 환영했습니다.
한국 기자협회는 성명에서 윤석열 대통령 파면은 민주화의 산물인 헌법재판소 존재 의미를 확인한 선고라며, 윤석열은 이제라도 헌재의 결정에 승복하고 모든 책임을 지라고 촉구했습니다.
동시에 이번 선고가 국론 분열을 초래하는 극단적인 정쟁 중단과 함께 새로운 대한민국으로 가는 출발점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언론노조도 성명을 통해, 이번 결정은 권력자의 반헌법적 폭주를 멈춰 세우고, 대한민국이 독재와 파시즘의 길로 들어서는 것을 막아낸 역사적 판결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또, 앞으로 윤석열 내란 추종 세력들의 반헌법적인 범죄 행위에 대해 반드시 진상을 규명하고,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박순표 (s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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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노조도 성명을 통해, 이번 결정은 권력자의 반헌법적 폭주를 멈춰 세우고, 대한민국이 독재와 파시즘의 길로 들어서는 것을 막아낸 역사적 판결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또, 앞으로 윤석열 내란 추종 세력들의 반헌법적인 범죄 행위에 대해 반드시 진상을 규명하고,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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