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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의 현대미술을 국내에 소개하는 전시회가 내일부터 서울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립니다.
'태국 현대미술-꿈과 사유'란 제목의 이번 전시는 태국의 사회, 문화적 변화 속에서 탄생한 회화와 조각, 설치, 미디어아트 등 태국 작가 24명의 작품 110점을 선보입니다.
이달 20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전시는 젊은 작가의 실험적이고 역동적인 작품들로 구성된 '꿈' 섹션과 국제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중견 작가들의 작품을 모은 '사유' 섹션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전시를 주최한 한세예스24문화재단은 지난 2015년부터 아시아 각국의 숨겨진 미술 작품을 발굴해 한국에 소개하는 전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YTN 이광연 (ky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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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현대미술-꿈과 사유'란 제목의 이번 전시는 태국의 사회, 문화적 변화 속에서 탄생한 회화와 조각, 설치, 미디어아트 등 태국 작가 24명의 작품 110점을 선보입니다.
이달 20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전시는 젊은 작가의 실험적이고 역동적인 작품들로 구성된 '꿈' 섹션과 국제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중견 작가들의 작품을 모은 '사유' 섹션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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