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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유아인 주연의 영화 '승부'가 개봉 11일째인 오늘 관객 1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배급사 바이포엠스튜디오는 승부가 오늘 오전 누적 관객 수 105만 명을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영화는 바둑의 전설 조훈현과 제자 이창호, 세기의 대결을 다룬 작품입니다.
주연 배우 유아인 관련 악재로 공개가 미뤄지다가 지난달 26일 개봉한 뒤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습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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