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준호, 왼발 논스톱 슈팅으로 선제골
스토크시티, 2골 추가하며 3대 0으로 달아나
배준호, 후반 24분 쿠마스와 교체
양민혁, 왼발 슈팅으로 팀 영패에서 구해내
스토크시티, 2골 추가하며 3대 0으로 달아나
배준호, 후반 24분 쿠마스와 교체
양민혁, 왼발 슈팅으로 팀 영패에서 구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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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축구 대표팀 미래를 책임질 배준호와 양민혁이 영국 프로축구 무대에서 펼쳐진 '코리안 더비'에서 나란히 골맛을 봤습니다.
양민혁에겐 영국 프로 무대 진출 이후 첫 골입니다.
이대건 기자입니다.
[기자]
스토크시티 배준호와 퀸즈파크 양민혁이 맞선 '코리안 더비'.
선제골은 배준호의 발끝에서 나왔습니다.
전반 21분, 동료가 오른쪽에서 넘긴 컷백을 쇄도하며 왼발 논스톱 슈팅으로 마무리합니다.
한 달여 만에 나온 배준호의 시즌 3호골입니다.
스토크시티는 전반 막판 추마데우의 두 번째 골과,
후반 9분 마누프의 연속골을 앞세워 3대 0으로 멀리 달아납니다.
배준호는 후반 24분 쿠마스와 교체됐습니다.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 투입된 양민혁은 팀을 영패에서 구해냈습니다.
양민혁이 패스를 받아 왼발 슈팅으로 골대 하단 구석에 꽂아 넣습니다.
두 선수 모두 가장 자신다운 골로 '코리안 더비'를 자축했습니다.
양민혁은 최근 A매치 데뷔전까지 성공적으로 치렀습니다.
[양민혁 / 퀸즈파크·축구 대표팀 공격수 : 이번에 경기까지 뛰었으니까 다음 소집 때 또 뽑혀서 팀에 도움이 되어서 공격 포인트까지 올릴 마음이 있습니다.]
축구 대표팀 영건인 배준호와 양민혁.
'코리안 프리미어리거'의 세대교체 또한 결국, 이들에게 달려 있습니다.
YTN 이대건입니다.
영상편집 : 김희정
출처 : Stoke City FC 유튜브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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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대표팀 미래를 책임질 배준호와 양민혁이 영국 프로축구 무대에서 펼쳐진 '코리안 더비'에서 나란히 골맛을 봤습니다.
양민혁에겐 영국 프로 무대 진출 이후 첫 골입니다.
이대건 기자입니다.
[기자]
스토크시티 배준호와 퀸즈파크 양민혁이 맞선 '코리안 더비'.
선제골은 배준호의 발끝에서 나왔습니다.
전반 21분, 동료가 오른쪽에서 넘긴 컷백을 쇄도하며 왼발 논스톱 슈팅으로 마무리합니다.
한 달여 만에 나온 배준호의 시즌 3호골입니다.
스토크시티는 전반 막판 추마데우의 두 번째 골과,
후반 9분 마누프의 연속골을 앞세워 3대 0으로 멀리 달아납니다.
배준호는 후반 24분 쿠마스와 교체됐습니다.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 투입된 양민혁은 팀을 영패에서 구해냈습니다.
양민혁이 패스를 받아 왼발 슈팅으로 골대 하단 구석에 꽂아 넣습니다.
두 선수 모두 가장 자신다운 골로 '코리안 더비'를 자축했습니다.
양민혁은 최근 A매치 데뷔전까지 성공적으로 치렀습니다.
[양민혁 / 퀸즈파크·축구 대표팀 공격수 : 이번에 경기까지 뛰었으니까 다음 소집 때 또 뽑혀서 팀에 도움이 되어서 공격 포인트까지 올릴 마음이 있습니다.]
축구 대표팀 영건인 배준호와 양민혁.
'코리안 프리미어리거'의 세대교체 또한 결국, 이들에게 달려 있습니다.
YTN 이대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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