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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프로골프, KLPGA 투어 iM금융오픈에서 박주영과 방신실이 이틀 연속 공동 선두를 달렸습니다.
박주영과 방신실은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계속된 대회 사흘째 경기에서 나란히 2타를 더 줄이며 중간합계 12언더파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
2023년 10월에 나란히 마지막 우승을 거뒀던 박주영과 방신실은 대회 마지막 날 1년 6개월 만의 우승을 놓고 경쟁을 펼치게 됐습니다.
고지우와 중국의 리슈잉은 선두에 1타 뒤진 공동 3위에 올라 역전 우승 기회를 잡았습니다.
YTN 허재원 (hooa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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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우와 중국의 리슈잉은 선두에 1타 뒤진 공동 3위에 올라 역전 우승 기회를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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