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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설 연휴 첫날, 동해안 비·눈...연휴 내내 '포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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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설 연휴 첫날, 동해안 비·눈...연휴 내내 '포근'

2020년 01월 24일 09시 32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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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설 연휴 첫날, 동해안 비·눈...연휴 내내 '포근'
설 연휴 첫날인 오늘 전국 곳곳에 구름이 많이 끼고, 동해안에는 눈이나 비가 내리겠습니다.

강원 산간에는 최고 8cm의 눈이 내리겠고 동해안과 경북 북동 산간에는 1cm 안팎의 눈이 쌓이겠습니다.

오늘 중부와 전북, 광주는 미세먼지 농도 '나쁨' 단계가 예상되고 오전에 강원 영서와 전남, 대구, 제주도에 미세먼지 농도가 높게 나타날 수 있겠습니다.

또 동해에 높은 물결이 일기 시작해 남해 동부 해상에도 풍랑특보가 확대될 것으로 보여 섬 지역 귀성객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연휴 기간 날은 포근하겠고, 미세먼지 유입도 없어 대기 질은 '좋음∼보통'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부장원 [boojw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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