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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내일 '소설' 전국 비...그친 뒤 밤사이 기온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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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내일 '소설' 전국 비...그친 뒤 밤사이 기온 '뚝'

2020년 11월 21일 23시 24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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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겨울의 두 번째 절기 소설입니다.

내일 전국에 약한 비 소식이 있는데요.

새벽에 서해안을 시작으로 아침에 전국에 비가 확산할 것을 예상됩니다.

비의 양은 5mm 안팎으로 많지는 않겠지만 강원도 높은 산간 지역은눈이 조금 쌓이는 곳도 있겠습니다.

비는 내일 오후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내일 아침에는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동해안 지역은 너울성 파도가 높게 일겠고요.

내일 밤부터 5mm 미만의 비가 조금 오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오늘보다 5~9도가량 높겠습니다.

서울의 아침 기온 6도, 춘천 4도, 대구 7도, 광주 10도가 예상되고요.

낮 기온은 오늘보다 3~4도가량 떨어지겠습니다.

비가 그친 뒤 찬 공기가 남하해서 쌀쌀해지는 건데요.

서울의 한낮 기온 9도에 그치겠고요.

청주 10도, 대구와 광주 12도 선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밤사이에는 기온이 더 뚝 떨어져서 다음 주 초에는 다시 영하권 추위가 찾아옵니다.

특히 월요일 아침은 서울의 기온이 무려 영하 2도 선까지 뚝 떨어지겠습니다.

날씨 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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