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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떠오르면서 반짝 얼어붙었던 공기가 빠르게 풀리고 있습니다.
앞으로 남서쪽에서 따뜻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날은 더욱 포근해지겠는데요.
오늘 서울 한낮 기온이 13도까지 껑충 올라 어제보다 4도가량 높겠고요.
그 밖의 지역도 15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일교차가 15~20도까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나오실 때는 입고 벗기 쉬운 외투를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아침에 이어진 영하권 추위를 뒤로 하고, 오늘 낮 동안은 기온이 빠르게 오르겠습니다.
서울 한낮 기온 13도, 광주 14도, 대구와 포항 16도 예상되는데요.
하천이나 저수지 등 얼음이 갑자기 깨질 수 있는 곳에서는 안전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낮 동안 하늘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다만 메마른 날씨에 높은 기온이 더해지며 건조함은 더 심해지겠는데요.
특히 동해안에는 '건조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바람도 강해서 불이 번지기 쉽겠습니다.
어제 유입됐던 황사와 스모그는 밤사이 모두 해소됐고요, 현재 제주도에만 스모그가 일부 잔류하고 있습니다.
다만 오후부터 서울 등 중부지방에는 스모그가 추가로 유입되겠는데요.
이 지역은 점차 초미세먼지 농도가 짙어져, 내일까지도 공기가 탁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늦은 오후 제주도를 시작으로, 밤사이에는 충청 이남 곳곳에 비가 조금 지나겠고요.
날씨는 휴일까지 예년 기온을 4~5도가량 웃돌며 포근하겠습니다.
다만 삼일절 연휴에는 전국에 비가 자주 내릴 전망입니다.
계절이 봄으로 바뀌는 환절기인 만큼, 갑자기 기온이 가파르게 오른 데다 일교차도 무척 커졌습니다.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에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데요.
평소보다 건강 관리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지금까지 서울 상암동에서 YTN 고은재입니다.
YTN 고은재 (ejko042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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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남서쪽에서 따뜻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날은 더욱 포근해지겠는데요.
오늘 서울 한낮 기온이 13도까지 껑충 올라 어제보다 4도가량 높겠고요.
그 밖의 지역도 15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일교차가 15~20도까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나오실 때는 입고 벗기 쉬운 외투를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아침에 이어진 영하권 추위를 뒤로 하고, 오늘 낮 동안은 기온이 빠르게 오르겠습니다.
서울 한낮 기온 13도, 광주 14도, 대구와 포항 16도 예상되는데요.
하천이나 저수지 등 얼음이 갑자기 깨질 수 있는 곳에서는 안전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낮 동안 하늘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다만 메마른 날씨에 높은 기온이 더해지며 건조함은 더 심해지겠는데요.
특히 동해안에는 '건조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바람도 강해서 불이 번지기 쉽겠습니다.
어제 유입됐던 황사와 스모그는 밤사이 모두 해소됐고요, 현재 제주도에만 스모그가 일부 잔류하고 있습니다.
다만 오후부터 서울 등 중부지방에는 스모그가 추가로 유입되겠는데요.
이 지역은 점차 초미세먼지 농도가 짙어져, 내일까지도 공기가 탁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늦은 오후 제주도를 시작으로, 밤사이에는 충청 이남 곳곳에 비가 조금 지나겠고요.
날씨는 휴일까지 예년 기온을 4~5도가량 웃돌며 포근하겠습니다.
다만 삼일절 연휴에는 전국에 비가 자주 내릴 전망입니다.
계절이 봄으로 바뀌는 환절기인 만큼, 갑자기 기온이 가파르게 오른 데다 일교차도 무척 커졌습니다.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에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데요.
평소보다 건강 관리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지금까지 서울 상암동에서 YTN 고은재입니다.
YTN 고은재 (ejko042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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