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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슈날씨 원이다입니다.
금요일인 내일은 어느덧 봄의 다섯 번째 절기 '청명'입니다.
또 주말인 모레는 식목일이자 명절 '한식'인데요.
이 시기에는 따뜻한 날씨에 본격적으로 농사 준비를 하면서 영농 부산물 소각이 많아지고요.
또 성묘객들이 늘어나면서 산불위험이 증가한다고 합니다.
최근 10년간, 이 시기에 전국에서 발생한 산불은 총 11건으로 축구장 4000여 개 면적에 달하는 산림이 불에 탔다고 합니다.
현재 여전히 내륙을 중심으로 대기가 건조한데요.
주말에 봄비 소식이 있긴 하지만 단비 효과는 매우 일시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계속해서 산불에 대한 경계를 늦추지 마시고 산림과 산림 인근 지역에서는 불씨 관리 철저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내일도 하늘에는 구름만 다소 지나겠습니다.
다만 새벽부터 아침 사이, 경기 동부와 강원, 경북 내륙에는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요.
수도권과 충남을 중심으로는 초미세먼지 농도가 짙게 나타나겠습니다.
따뜻한 봄날은 계속되겠습니다.
내일 서울이 한낮에 16도, 대구 18도까지 올라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주말에는 새벽에 서쪽지방에서 비가 시작돼 오전에는 그 밖의 전국으로 확대되겠고요.
비와 함께 날이 반짝 쌀쌀해질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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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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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인 내일은 어느덧 봄의 다섯 번째 절기 '청명'입니다.
또 주말인 모레는 식목일이자 명절 '한식'인데요.
이 시기에는 따뜻한 날씨에 본격적으로 농사 준비를 하면서 영농 부산물 소각이 많아지고요.
또 성묘객들이 늘어나면서 산불위험이 증가한다고 합니다.
최근 10년간, 이 시기에 전국에서 발생한 산불은 총 11건으로 축구장 4000여 개 면적에 달하는 산림이 불에 탔다고 합니다.
현재 여전히 내륙을 중심으로 대기가 건조한데요.
주말에 봄비 소식이 있긴 하지만 단비 효과는 매우 일시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계속해서 산불에 대한 경계를 늦추지 마시고 산림과 산림 인근 지역에서는 불씨 관리 철저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내일도 하늘에는 구름만 다소 지나겠습니다.
다만 새벽부터 아침 사이, 경기 동부와 강원, 경북 내륙에는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요.
수도권과 충남을 중심으로는 초미세먼지 농도가 짙게 나타나겠습니다.
따뜻한 봄날은 계속되겠습니다.
내일 서울이 한낮에 16도, 대구 18도까지 올라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주말에는 새벽에 서쪽지방에서 비가 시작돼 오전에는 그 밖의 전국으로 확대되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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