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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 청명인 오늘(4일)은 전국이 맑고 건조하겠지만, 식목일이자 한식인 주말에는 전국에 단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은 이동성 고기압 영향권에서 오늘까지 대체로 맑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겠고, 서울은 오늘 아침 6도, 낮 기온 16도 등으로 예년보다 따뜻한 날씨가 지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식목일이자 한식인 주말에는 새벽에 서해안부터 비가 시작돼 점차 전국으로 확대하겠고, 돌풍과 벼락을 동반한 비가 5∼20mm의 비가 예상됩니다.
일요일부터 화요일 사이에는 '남고북저'의 기압배치 속에 강원과 영남 지방으로 고온건조한 서풍이 불면서 다시 산불 위험이 커질 전망입니다.
YTN 정혜윤 (jh030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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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부터 화요일 사이에는 '남고북저'의 기압배치 속에 강원과 영남 지방으로 고온건조한 서풍이 불면서 다시 산불 위험이 커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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