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제3회 이호철 문학상...'누르딘 파라' 수상

[서울] 제3회 이호철 문학상...'누르딘 파라' 수상

2019.08.28. 오후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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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이호철 통일로 문학상 본상 수상자로 소말리아 출신의 세계적인 소설가이자 극작가인 누르딘 파라 씨가 선정됐습니다.

누르딘 파라 씨는 소말리아인들의 탈식민적 삶을 표현한 소설 '지도'와 '비밀' 등으로 세계적 명성을 얻었고 해마다 유력한 노벨문학상 후보로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이호철 문학상은 서울시 은평구에 50년 동안 살다가 지난 2016년 별세한 고 이호철 씨의 작품세계를 기리기 위해 은평구청이 제정한 국제문학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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