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부산시·한국토지주택공사, '위기 청소년' 주거 지원

[부산] 부산시·한국토지주택공사, '위기 청소년' 주거 지원

2022.04.25. 오전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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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 영화의전당, 부산가톨릭대, 신라대, 이음재단, LG디스커버리랩 부산 등과 '청소년 꿈 더하기 연계 협력사업'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위기 청소년 주거 지원을 위해 유·무상 임대주택을 제공하고, 이음재단과 문암장학문화재단은 주택 임차료 등 자립 준비금을 지원합니다.

부산가톨릭대와 신라대는 가정밖, 학교밖 청소년에게 멘토링, 전공체험, 취·창업지원 등 진학 관련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YTN 손재호 (jhs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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