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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개발제한구역 해제가 포함된 정부의 지역 전략사업에 울산 수소 융·복합 밸리 등 3개 산업단지 조성 사업이 선정되자 크게 환영했습니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국가 지역 전략사업 선정으로 환경평가 등급에 구애받지 않고 개발제한 구역 해제가 가능하게 됐다며 3개 산단 조성으로 생산 유발효과 20조 원과 13만여 명의 고용이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확정된 산업단지는 울산 수소 융·복합밸리 280㎡만, 울산 유(U)-밸리 국가산업단지 360만㎡, 성안·약사 일반산업단지 68만㎡입니다.
울산시가 추진하는 3개 산단 사업은 대상 부지 가운데 대부분이 환경평가 1에서 2등급에 해당해 개발제한구역 해제에 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그린벨트 규제혁신은 지난해 2월 열린 '울산 민생토론회'에서 울산시의 건의로 시작됐다"며 "울산이 주도한 규제개혁이 국가 균형발전을 실현하는 핵심 전략으로 기능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오태인 (otae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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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겸 울산시장은 국가 지역 전략사업 선정으로 환경평가 등급에 구애받지 않고 개발제한 구역 해제가 가능하게 됐다며 3개 산단 조성으로 생산 유발효과 20조 원과 13만여 명의 고용이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확정된 산업단지는 울산 수소 융·복합밸리 280㎡만, 울산 유(U)-밸리 국가산업단지 360만㎡, 성안·약사 일반산업단지 68만㎡입니다.
울산시가 추진하는 3개 산단 사업은 대상 부지 가운데 대부분이 환경평가 1에서 2등급에 해당해 개발제한구역 해제에 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그린벨트 규제혁신은 지난해 2월 열린 '울산 민생토론회'에서 울산시의 건의로 시작됐다"며 "울산이 주도한 규제개혁이 국가 균형발전을 실현하는 핵심 전략으로 기능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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