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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가 2026년 완공을 목표로 '전주 독립영화의 집' 착공식을 열었습니다.
전주시 고사동 영화의 거리에 있는 주차장 부지에 들어서는 '전주 독립영화의 집'은 독립영화의 제작·보존·상영을 아우르는 공간입니다.
내년까지 국비 195억 원 등 총 사업비 720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입니다.
건물 내부에는 독립영화 전용 상영관 3개와 후반 제작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고 야외광장도 조성됩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독립영화의 집'은 독립영화인이 꿈을 펼칠 수 있는 공간이자, 한국 독립영화를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거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YTN 윤지아 (yoonji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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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내부에는 독립영화 전용 상영관 3개와 후반 제작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고 야외광장도 조성됩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독립영화의 집'은 독립영화인이 꿈을 펼칠 수 있는 공간이자, 한국 독립영화를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거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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