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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부산시장이 부산시청에서 유리 예르비아호 주한 핀란드 대사를 만나 상호 교류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박 시장은 '러시아 전쟁으로 미뤄지고 있는 부산~헬싱키 간 직항노선 개설이 빨리 이뤄지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또, '부산이 핀란드의 북극 항로 동반자로 성장하도록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김종호 (ho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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