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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처음으로 사계절 내내 딸기를 생산하는 지능형 농장, 스마트 팜이 충남 서산에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충청남도는 농업법인 'SP아그리'가 서산 운산면에 준공한 지능형 농장이 냉방시스템을 갖춰 15도 이하에서 재배되는 딸기를 여름에도 생산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농장에선 금실 품종과 함께 국내에서 재배되지 않는 일본·유럽 품종을 독점 생산하고, 2028년 농장이 완공되면 연간 생산량이 4천 톤을 넘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YTN 이상곤 (sklee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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