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삼일절을 맞아 유관순 열사의 고향인 충남 천안시 병천면에서 당시의 만세 함성을 재현하는 '아우내 봉화제'가 열렸습니다.
참가자들은 사적관리소 광장에서 출발해 아우내 독립만세 운동 기념공원까지 1.4km 구간을 행진하며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겼습니다.
천안시는 매년 2월 말 3·1 운동을 기념하고 당시 호서지방 최대 규모의 '아우내 만세운동'을 기리기 위해 '아우내 봉화제'를 열고 있습니다.
YTN 이상곤 (sklee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참가자들은 사적관리소 광장에서 출발해 아우내 독립만세 운동 기념공원까지 1.4km 구간을 행진하며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겼습니다.
천안시는 매년 2월 말 3·1 운동을 기념하고 당시 호서지방 최대 규모의 '아우내 만세운동'을 기리기 위해 '아우내 봉화제'를 열고 있습니다.
YTN 이상곤 (sklee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