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오늘(25일) 경남 산청·하동 산불을 잡기 위해 헬기 등 장비 290대와 인력 2천백여 명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아침 7시 기준 진화율은 88%입니다.
산청에서 난 산불은 바람을 타고 인근 하동까지 번졌고, 추정 산불 영향 구역은 두 지역을 합쳐 1,557ha입니다.
전체 불길은 54km로, 47km가 진화됐고 남은 불길은 7km입니다.
산불 진화 과정에서 숨진 창녕군 공무원과 진화대원 등 4명의 넋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된 합동분향소는 모레(27일)까지 운영됩니다.
나흘째에 접어든 경남 김해 산불은 오늘 새벽 6시 기준 진화율이 97%입니다.
YTN 임형준 (chopinlhj0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오늘 아침 7시 기준 진화율은 88%입니다.
산청에서 난 산불은 바람을 타고 인근 하동까지 번졌고, 추정 산불 영향 구역은 두 지역을 합쳐 1,557ha입니다.
전체 불길은 54km로, 47km가 진화됐고 남은 불길은 7km입니다.
산불 진화 과정에서 숨진 창녕군 공무원과 진화대원 등 4명의 넋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된 합동분향소는 모레(27일)까지 운영됩니다.
나흘째에 접어든 경남 김해 산불은 오늘 새벽 6시 기준 진화율이 97%입니다.
YTN 임형준 (chopinlhj0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