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봄꽃축제, 탄핵 선고일 피해 4일→8일 연기

여의도 봄꽃축제, 탄핵 선고일 피해 4일→8일 연기

2025.04.02. 오전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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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여의도 봄꽃축제가 오는 4일에서 8일로 연기됐습니다.

서울 영등포구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일이 오는 4일로 지정돼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안전을 위해 벚꽃축제를 연기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개막식 무대 행사와 공군 블랙이글스 축하비행이 취소되는 등 행사도 일부 축소됐습니다.

이번 축제 기간은 8일부터 12일까지로, 교통통제는 6일 정오부터 13일 오후 10시까지 진행됩니다.




YTN 김현아 (kimhah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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