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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시가 산불 재난 상황을 고려해 축제와 행사를 취소하거나 연기했습니다.
포항시는 오는 19일부터 이틀 동안 개최하려던 '2025 포항 해병대 문화 축제'를 산불 피해 복구 지원 등의 이유로 잠정 연기했습니다.
또 13일 개최 예정이던 '호미곶 돌문어 축제'를 취소했고, 나무 심기 행사와 '장량 떡고개 벚꽃 문화 축제'도 연기했습니다.
YTN 허성준 (hsjk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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