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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고농도 오존 관리 특별 대책을 시행합니다.
이에 따라 시는 오존 경보제를 5개 권역 대신 단일 권역 발령으로 조정하고, 고농도 오존 발생 시 쉴 곳 등 시민 건강 보호시설을 운영합니다.
또, 오존 수치가 높아지는 5월부터 8월엔 계절관리 대책을 시행해 오존 생성의 주범인 휘발성 유기화합물 배출 업장 등을 집중 관리합니다.
아울러 2050년 내연기관차 퇴출을 목표로 내년 12월부터 5등급차 상시 운행제한을 위한 조례 제정 등 제도 기반을 마련하고, 전기와 수소차 보급 확대에 힘씁니다.
이 외에도 국내외 도시와 오존 감축 및 대응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하고 정책교류 등 협력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YTN 김현아 (kimhah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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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2050년 내연기관차 퇴출을 목표로 내년 12월부터 5등급차 상시 운행제한을 위한 조례 제정 등 제도 기반을 마련하고, 전기와 수소차 보급 확대에 힘씁니다.
이 외에도 국내외 도시와 오존 감축 및 대응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하고 정책교류 등 협력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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