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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2028년 국제정원박람회를 앞두고 아름다운 도시와 다시 찾고 싶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도시 환경 정비를 추진합니다.
울산시는 안승대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울산 청소 전담팀'을 만들어 부서별로 관리 분야를 지정해 환경 정비를 시행합니다.
청소 전담팀은 도심과 주요 도로, 하천, 해안가 등을 도시 전역에 환경 미화를 추진하고 불법 현수막 등 광고물 정비, 불법 쓰레기 단속, 노후 시설물 정비로 도시 경관 정비합니다.
또 매월 1회 이상 도시 환경 정비의 날 '깨끗데이(Clean-day)'를 운영하고 시민과 단체, 기업, 학교 등 지역 사회가 스스로 주변 환경을 정비할 수 있도록 동참을 유도한다는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오는 4일 공무원과 환경단체와 함께 혁신도시 내 환경정화활동을 시작으로 오는 22일을 '4월 깨끗데이'로 지정하고 태화강 국가정원 일대에서 시민단체, 관계기관 등과 도심 대청소를 할 예정입니다.
안 부시장은 "울산이 2028 국제정원박람회 개최 도시로 선정된 만큼 세계적 정원 도시라는 명성에 걸맞은 품격 있는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데 지속해서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오태인 (otae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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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매월 1회 이상 도시 환경 정비의 날 '깨끗데이(Clean-day)'를 운영하고 시민과 단체, 기업, 학교 등 지역 사회가 스스로 주변 환경을 정비할 수 있도록 동참을 유도한다는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오는 4일 공무원과 환경단체와 함께 혁신도시 내 환경정화활동을 시작으로 오는 22일을 '4월 깨끗데이'로 지정하고 태화강 국가정원 일대에서 시민단체, 관계기관 등과 도심 대청소를 할 예정입니다.
안 부시장은 "울산이 2028 국제정원박람회 개최 도시로 선정된 만큼 세계적 정원 도시라는 명성에 걸맞은 품격 있는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데 지속해서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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