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대형 산불 피해 주민·진화 요원 건강 대책 마련

[울산] 대형 산불 피해 주민·진화 요원 건강 대책 마련

2025.04.02. 오후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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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대형 산불 이후 주민과 진화 요원의 심혈관·호흡기 질환, 정신건강 관찰 필요에 따라 울산대병원 등 지역 병원과 대책 회의를 열었습니다.

회의에선 산불 지역 건강영향평가와 진료·상담, 검진 서비스 등 의료 지원 방안, 맞춤형 심리 안정 지원 프로그램, 방문 건강 관리 서비스 등 협조 체계 구축을 논의했습니다.

울산시는 회의에서 나온 여러 의견을 모아 산불 등 재난 대응 의료지원 체계와 기반을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대응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입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민과 대응요원의 건강을 계속 살피고 재난 대응 의료지원체계를 세심하게 정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오태인 (otae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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