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최전선' 서울시 비상 돌입..."한 사람도 안 다치게"

[서울] '최전선' 서울시 비상 돌입..."한 사람도 안 다치게"

2025.04.02. 오후 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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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윤석열 대통령 탄핵 선고 기일을 앞두고 서울시가 안전 확보를 위한 비상 대응 태세에 돌입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입장과 각오를 밝혔는데요.

잠시 들어보시겠습니다.

[오세훈 / 서울시장 : 시민의 자유로운 의사 표현을 존중합니다. 그러나 그 자유가 실현되는 공간이 혼란과 위험한 장소가 되어서는 결코 안 되겠습니다. 우리는 시민 여러분을 지키는 사람들입니다. 이 도시의 평온과 질서를 유지하는 최후의 방패입니다. 지금 이 순간부터, 시민을 단 한 분도 다치지 않게 지킨다는 각오로 임하겠습니다. 집회에 참여하시는 분들은 안전 수칙을 준수해 주시고, 비상시 경찰이나 안전요원의 지시에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YTN 김현아 (kimhah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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