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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영남 지역 산불 피해 복구 추가 지원을 위해 재난구호금 50억 원을 긴급 편성했습니다.
시는 서울시의회에 지역교류협력기금 50억 원 증액 편성안을 긴급 제출하고, 의회 의결 즉시 산불 피해 복구 장비 임대와 농기계 구매, 임시 조립 주택 등 피해 복구와 생활 안정에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또, 내일과 모레 경북 안동과 청송, 영덕에 시민과 의료인, 공무원 등 자원봉사자 160여 명을 급파하고 시 연수원을 개방해 도울 예정입니다.
더불어, 필요 물품과 성금 모금 등 지원을 이어갑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영남권 산불은 특정 지역 재난을 넘어 국가 전체가 함께 대응해야 할 중대한 과제라면서, 이번 결정은 시 자체 자원을 뛰어넘어 가용 자원을 총동원하고 전방위 지원하겠다는 의지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현아 (kimhah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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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필요 물품과 성금 모금 등 지원을 이어갑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영남권 산불은 특정 지역 재난을 넘어 국가 전체가 함께 대응해야 할 중대한 과제라면서, 이번 결정은 시 자체 자원을 뛰어넘어 가용 자원을 총동원하고 전방위 지원하겠다는 의지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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