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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인천 인구가 17개 시도 중 가장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천시는 1분기 주민등록인구가 만 341명 증가해 지난달 기준 303만 천36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17개 시도 중 인천 이외에 1분기 주민등록인구가 늘어난 광역단체는 4천여 명이 는 경기와 서울, 세종, 대전 등 4곳입니다.
인천시는 지난해 출생아 수 증가율 전국 1위에 이어 올해 1월에도 출생아 수가 천547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8.9%가 늘어, 광역단체 중 최고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YTN 강태욱 (taewook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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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지난해 출생아 수 증가율 전국 1위에 이어 올해 1월에도 출생아 수가 천547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8.9%가 늘어, 광역단체 중 최고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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