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지난달 부산 해운대구에서 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힌 30대가 지난해 친형도 살해한 혐의가 추가됐습니다.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존속살해 혐의로 구속한 30대 A 씨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친형을 살해한 혐의도 드러나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 씨의 친형은 지난해 12월 서울에서 숨진 채 발견됐는데, 경찰은 A 씨가 약물을 이용해 살해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가족 재산을 노린 범행으로 판단된다며 두 사건을 묶어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차상은 (chas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존속살해 혐의로 구속한 30대 A 씨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친형을 살해한 혐의도 드러나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 씨의 친형은 지난해 12월 서울에서 숨진 채 발견됐는데, 경찰은 A 씨가 약물을 이용해 살해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가족 재산을 노린 범행으로 판단된다며 두 사건을 묶어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차상은 (chas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