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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은 신생아중환자실 간호사가 SNS를 이용해 신생아를 조롱해 논란을 일으킨 것을 두고 충격과 상처를 받은 모든 분께 사과한다고 밝혔습니다.
병원은 가장 연약하고 보호받아야 할 신생아들을 대상으로 이런 일이 발생해 충격을 받았고, 경찰과 보건당국의 조사에 협조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어제(3일) 저녁 병원장이 보호자에게 사과하고, 현재 진행되는 경찰과 보건당국의 조사 내용과 재발 방지 대책을 설명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이윤재 (lyj10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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