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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은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에 대해, 헌법재판소 결정에 대한 승복과 대한민국 대통합을 강조했습니다.
유 시장은 자신의 SNS를 통해, "우리 모두 오늘의 헌재 판결에 '승복'이란 두 글자와 함께 대한민국을 다시 세우는 '새로움'을 시작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활처럼 휜 감정과 그 감정이 쏟아내는 증오에 누구도 다치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그 누군가는 내 가족일 수도, 내 친구일 수도, 내 이웃일 수도 있고 그에 앞서 우리 모두는 대한민국 국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모든 고통을 만들어 낸 정치인들은 권력욕과 상대에 대한 복수 대신 국민에게 한없이 사죄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며 대한민국 대통합만이 우리의 살 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준영 (kimj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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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활처럼 휜 감정과 그 감정이 쏟아내는 증오에 누구도 다치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그 누군가는 내 가족일 수도, 내 친구일 수도, 내 이웃일 수도 있고 그에 앞서 우리 모두는 대한민국 국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모든 고통을 만들어 낸 정치인들은 권력욕과 상대에 대한 복수 대신 국민에게 한없이 사죄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며 대한민국 대통합만이 우리의 살 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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