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충북지사 "헌법재판소 결정 존중"

김영환 충북지사 "헌법재판소 결정 존중"

2025.04.04. 오후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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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충북지사는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에 대해, "헌법재판소 결정을 존중한다"면서 "대통령 탄핵은 사회에 심대한 갈등과 혼란을 초래했다"며 "각자 책임과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야 할 때"라고 말했습니다.

또, "도정과 민의 안정을 최우선에 두고 도민 여러분과 함께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겠다"며 "이후 진행되는 대통령 선거도 차분히 준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이성우 (gentl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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