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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과 관련해 오세훈 서울시장이 집회 안전 대책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오 시장은 '탄핵집회 안전대책회의'을 열어 경찰과 소방, 공무원과 의료진 등이 서로 긴밀하게 돕고, 인파 변화 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게 준비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오 시장은 또 시내 CCTV들을 통해 탄핵 선고 이후 집회 인파가 모이는 시내 곳곳 현장을 점검하며 주말까지 비상대응을 유지하도록 당부했습니다.
서울시는 집회 안전 관리를 위해 광화문과 안국, 한강진, 여의도 등 주요 지역에 현장 대응 요원 최대 2천4백 명을 투입하고, 소방대원 7백 명을 배치했으며 현장진료소도 4곳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YTN 김현아 (kimhah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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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시장은 '탄핵집회 안전대책회의'을 열어 경찰과 소방, 공무원과 의료진 등이 서로 긴밀하게 돕고, 인파 변화 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게 준비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오 시장은 또 시내 CCTV들을 통해 탄핵 선고 이후 집회 인파가 모이는 시내 곳곳 현장을 점검하며 주말까지 비상대응을 유지하도록 당부했습니다.
서울시는 집회 안전 관리를 위해 광화문과 안국, 한강진, 여의도 등 주요 지역에 현장 대응 요원 최대 2천4백 명을 투입하고, 소방대원 7백 명을 배치했으며 현장진료소도 4곳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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