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 야산 화재 2시간 만에 진화...예초기 작업 중 발생 추정

순창 야산 화재 2시간 만에 진화...예초기 작업 중 발생 추정

2025.04.05. 오전 01:26.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어제(4일) 오후 2시 10분쯤 전북 순창군 쌍치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헬기 2대와 차량 15대, 인력 242명 등이 동원돼 2시간 20여 분 만에 불을 껐고 인명 피해는 없습니다.

산림 당국은 "예초기 작업 중 발생한 불씨가 야산으로 옮겨붙은 것으로 보인다"며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YTN 오점곤 (ohjumg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