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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겸 울산시장이 윤석열 대통령 파면과 관련해 "찬성과 반대를 떠나 미래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시장은 헌법재판소 파면 결정 이후 입장문을 내고 "울산시는 판결을 존중하며 결정을 무겁게 받아들인다"고 말했습니다.
또 "길었던 갈등과 혼란을 끝내고 경제 위기 극복에 앞장서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나라가 위기일 때 국가 경제를 일으켜 부강한 대한민국 만든 위대한 도시가 울산"이라며 "흔들림 없이 시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오태인 (otae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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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나라가 위기일 때 국가 경제를 일으켜 부강한 대한민국 만든 위대한 도시가 울산"이라며 "흔들림 없이 시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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