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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리얼' 설리, 파격 노출·SNS 논란에 밝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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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진리가 노출 연기와 SNS 논란에 대한 생각을 직접 밝혔다.

영화 '리얼' 언론시사회가 26일 오후 2시 서울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열렸다. 이사랑 감독과 배우 김수현, 최진리, 조우진이 참석했다.

이날 최진리는 '리얼'에서 선보인 노출 연기에 대해 "고민도 많이 했고 어려운 도전이었다. 일단 시나리오에 너무 끌렸고 필요한 장면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SNS 활동으로 불거진 일련의 논란에 "그건 저의 개인적인 문제다. 지금 이야기하는 건 좀 그런 것 같다"며 답을 피했다.

'리얼'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카지노를 둘러싼 두 남자의 거대한 비밀과 음모를 그린다. 오는 28일 개봉. 청소년관람불가.

YTN PLUS 함초롱 PD (jinchor@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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