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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연합이 글로벌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의 신청에 따라 코로나19 백신 판매 승인을 철회했습니다.
아스트라제네카는 최근 백신 부작용을 인정했지만, 철회 신청은 부작용이 아니라 수요 감소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제작:류청희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아스트라제네카는 최근 백신 부작용을 인정했지만, 철회 신청은 부작용이 아니라 수요 감소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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