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국민의 시간'

이제 '국민의 시간'

2025.04.02. 오전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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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떠한 결정이 내려지더라도 우리는 법치주의 원칙에 따라 그 결과를 차분하고 냉정하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한덕수 #한대행 #헌재

제작 : 송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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