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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야구

LA 다저스·콜로라도, 지구 우승 놓고 내일 단판 승부
류현진의 LA 다저스와 오승환의 콜로라도가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우승을 놓고 내일 단판 승부를 펼치게 됐습니다. LA 다저스는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샌프란시스코를 15 대 0으로 크게 이기며 마지막 3연전을 모두 승리로 마무리했습니다. 콜로라도 역시 워싱턴을 9 대 0으로 완파해, 다저스와 콜로라도는 정규리그를 91승 71패 동률로 마쳤습니다.
[2018-10-01 23:35]

'대표팀 선발 논란' 선동열 감독 국감 증인 채택

'대표팀 선발 논란' 선동열 감독 국감 증인 채택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선발 과정에서 공정성 논란을 일으켰던 선동열 감독이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됐습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3당 간사단은 오는 23일 대한체육회 국정감사에서 선 감독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양해영 부회장을 증인으로 채택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앞서 바른미래당 김수민 의원은 "일부 병역 미필 선수...
[2018-10-01 23:16]

KIA-롯데, PS행 막차를 잡아라!

KIA-롯데, PS행 막차를 잡아라!
[앵커] 지난주 넥센까지 모두 4팀이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하면서 어느 팀이 5위 막차를 탈지 관심이 쏠립니다. KIA가 유리한 상황인 가운데, 7위 롯데 역시 꿈을 버리지 않고 있습니다.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선두 두산부터 4위 넥센까지 가을 잔치 티켓을 따낸 현재 중위권 순위입니다. 6위 삼성과 8위까지 추락한 ...
[2018-10-01 19:31]

선수협 "KBO가 제안한 FA 제도 변경안, 수용 어렵다"

선수협 "KBO가 제안한 FA 제도 변경안, 수용 어렵다"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가 최근 KBO에서 제안한 자유계약선수제도, FA 변경안을 그대로 받아들이기 힘들다는 반응을 내놓았습니다. 선수협은 기자회견을 열고 "선수협을 협상 당사자로 인정한 점은 의미가 있지만, 제안의 실효성 문제, 시행 시기의 문제, 독소조항 등 여러 문제가 있어서 부정적"이라고 밝혔습니다. KBO는 지난달 19일 총액 4년 80억 ...
[2018-10-01 14:02]

LG, '차포 뗀' 두산에 17연패

LG, '차포 뗀' 두산에 17연패
[앵커] 프로야구 잠실 경기에서 LG가 주력 타자들을 대거 뺀 두산에 또 한번 무릎을 꿇으면서 상대 전적 17연패 수모를 당했습니다. 8위까지 추락하며 가을야구는 사실상 힘들어졌습니다.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전날 6점 차 우세를 지키지 못한 채 두산에 뼈아픈 역전패를 당했던 LG. 3,4,5번 타자 양의지 김재환 오재일을 모두...
[2018-09-30 20:25]
LG, 두산에 17연패 8위 추락
프로야구 잠실 경기에서 LG가 두산에 또 한번 무릎을 꿇으면서 상대 전적 17연패 수모를 당해 8위로 떨어졌습니다. LG는 고비마다 병살타가 나온 데다 실책까지 겹치면서 선발투수 이용찬이 완투한 두산에 7대1로 졌습니다. 2위 SK는 한동민이 결승 투런포를 치고, 선발 박종훈이 6이닝 무실점으로 잘 던져 갈길 바쁜 삼성을 눌렀습니다. 4위 넥...
[2018-09-30 18:57]

강정호, 2년 만에 선발 출전해 안타

강정호, 2년 만에 선발 출전해 안타
힘겹게 메이저리그에 복귀한 피츠버그의 강정호가 2년 만에 선발 출전해 안타를 쳐냈습니다. 어제 복귀전에서 대타로 나와 안타를 기록했던 강정호는 신시내티와 경기에서 5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6회 투아웃 1, 2루에서 우익수 앞에 깨끗한 안타를 때려내며 4타수 1안타를 기록했습니다. 류현진의 소속팀 LA다저스는 샌프란시스코를 10대 6으...
[2018-09-30 13:21]
강정호, 2년 만에 선발 출전해 안타
힘겹게 메이저리그에 복귀한 피츠버그의 강정호가 2년 만에 선발 출전해 안타를 쳐냈습니다. 어제 복귀전에서 대타로 나와 안타를 기록했던 강정호는 신시내티와 경기에서 5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6회 투아웃 1, 2루에서 우익수 앞에 깨끗한 안타를 때려내며 4타수 1안타를 기록했습니다. 류현진의 소속팀 LA다저스는 샌프란시스코를 10대 6으...
[2018-09-30 10:28]

임창용, 6이닝 무실점 역투...KIA, 5강에 한 발 더

임창용, 6이닝 무실점 역투...KIA, 5강에 한 발 더
[앵커] 프로야구 KIA가 42살 임창용의 역투를 앞세워 한화를 물리치고 5위 굳히기에 들어갔습니다. KIA를 가장 바짝 추격한 건 삼성입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임창용이 위기에 빠진 호랑이 군단을 다시 구해냈습니다. 42살 KBO 리그 최고령 선수인 임창용은 한화 타선을 6회까지 안타 2개만 맞고 무실점으로 꽁꽁 틀어막았습니다. ...
[2018-09-29 23:37]

류현진 시즌 7승 피날레...1점대 평균자책점 달성

류현진 시즌 7승 피날레...1점대 평균자책점 달성
[앵커] 류현진이 가을야구 진출을 위한 선두 경쟁을 펼치는 팀에 귀중한 승리를 선사하며 시즌 7승을 따냈습니다. 최고 투수의 척도인 1점대 평균자책점으로 정규 시즌을 마감했습니다.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오른손 타자를 대거 배치한 샌프란스시코 타선을 상대로 류현진은 1회 3자 범퇴로 산뜻하게 출발했습니다. 하지만 2회...
[2018-09-29 15:53]
류현진 6이닝 1실점 시즌 7승...통산 40승
류현진이 막판 선두 경쟁을 펼치는 팀에 귀중한 승리를 선사하며 시즌 7승과 함께 빅리그 통산 40승 째를 따냈습니다. 류현진은 자신의 정규리그 마지막 등판인 샌프란시스코 원정 경기에서 홈런 포함 4안타만 내주고 6이닝을 한 점으로 막아 3대 1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류현진은 3연승과 함께 7승 3패로 시즌을 마쳤고, 평균자책점도 1.97로 낮춰 ...
[2018-09-29 14:51]
강정호, 726일 만의 복귀전 첫 타석 안타
메이저리그 피츠버그의 강정호가 2년 만에 복귀한 빅리그 무대에서 안타를 터뜨렸습니다. 강정호는 신시내티 원정 경기에서 5대2로 앞선 7회 대타로 나서 좌전 안타를 쳤습니다. 강정호가 메이저리그 타석에 선 것은 2016년 10월 3일 세인트루이스 전 이후 726일 만입니다. 강정호는 한 타석만 소화하고 교체됐고, 피츠버그는 8대4로 이겼습니다.
[2018-09-29 13:06]
SK 4연승 2위 굳히기...한화 11년 만에 PS 확정
[앵커] 홈런 군단 SK가 또 한번 장타력을 뽐내며 NC를 꺾고 4연승을 달려 2위 굳히기에 들어갔습니다. 한화는 만년 하위권이라는 불명예를 씻고 11년 만에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프로야구 소식,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1회 원아웃 1,2루 SK 정의윤이 힘차게 방망이를 돌립니다. 왼쪽 담장을 넘기는 선제 석 점 홈런! ...
[2018-09-29 10:25]

역시 홈런군단...4연승 2위 보인다

역시 홈런군단...4연승 2위 보인다
[앵커] 홈런 군단 SK가 또 한번 장타력을 뽐내며 NC를 꺾고 4연승을 달려 2위 굳히기에 들어갔습니다. 프로야구 소식,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1회 원아웃 1,2루에서 SK 정의윤이 힘차게 방망이를 돌립니다. 왼쪽 담장을 넘기는 선제 석 점 홈런! 계속된 원아웃 1-3루에서는 김강민이 또 한번 석 점포를 터뜨렸고, 경기는 그것으...
[2018-09-29 02:39]
'이범호 만루홈런' KIA, LG 꺾고 5위 수성
프로야구 KIA가 이범호의 만루홈런에 힘입어 LG를 2게임 차로 따돌리고 5위를 지켰습니다. KIA는 잠실구장 원정 경기에서 2대2로 맞선 8회, 통산 최다 만루홈런의 사나이 이범호가 시원한 그랜드슬램을 터뜨려 6대2로 이겼습니다. SK는 NC를 6대2로 누르고 4연승을 달려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했고 넥센은 롯데를 9대8로 꺾었습니다. 한화는 연...
[2018-09-28 23:33]

굿바이 '봉열사'...봉중근의 마지막 인사

굿바이 '봉열사'...봉중근의 마지막 인사
[앵커] 우리나라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왼손 투수 중 한 명이죠, LG의 봉중근 선수가 정든 그라운드를 떠났습니다. 마지막 기자회견 자리에서 그간 마음속에 쌓아왔던 소회들을 털어놨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10년 넘게 구슬땀을 흘린 잠실구장에서, 봉중근은 담담한 목소리로 마지막 인사를 남겼습니다. [봉중근 / LG 투...
[2018-09-28 19:22]
오승환, 6경기 연속 무실점...콜로라도, 1게임 차 선두
[앵커] 미 프로야구 콜로라도의 오승환이 6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을 펼치며 팀 승리를 지켜냈습니다. 콜로라도는 LA다저스에 한 경기를 앞서가며 창단 첫 지구 우승에 한 발 더 다가섰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오승환은 팀이 3대 1로 앞선 7회 마운드에 올랐습니다. 첫 타자 플로리먼에 시속 145km 빠른 공을 던져 삼진을 뺏어냈...
[2018-09-28 11:32]
오승환, 6경기 연속 무실점...21홀드
미 프로야구 콜로라도의 오승환이 6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을 펼치며 시즌 21홀드를 기록했습니다. 필라델피아와 경기에서 3대 1로 앞선 7회 등판한 오승환은 1이닝을 삼진 2개를 포함해 무실점으로 막고 팀의 5대 3 승리에 발판을 놓았습니다. 워싱턴과의 마지막 3연전을 남겨놓은 콜로라도는 LA다저스에 한 경기를 앞서가며 창단 첫 지구 우승에 한...
[2018-09-28 10:59]
강정호, 2년 만에 메이저리그 복귀
음주 운전 파문으로 선수 생명에 위기를 맞았던 미국 프로야구 피츠버그의 강정호 선수가 2년 만에 빅리그 무대로 복귀합니다. 피츠버그는 구단 트위터를 통해 강정호가 내일(29일) 팀에 합류해 신시내티 레즈와 원정 3연전을 치를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2015년 강정호와 4+1년 계약을 체결한 피츠버그 구단은 올 시즌을 마친 뒤 내년 시즌 계약 연...
[2018-09-28 10:55]

류현진, 팀 운명 안고 범가너와 맞대결

류현진, 팀 운명 안고 범가너와 맞대결
[앵커] 미 프로야구 LA다저스의 류현진이 내일(29일) 샌프란시스코의 에이스 범가너와 맞대결을 펼칩니다. 시즌 마지막 선발 등판인데, 이 한 경기에 많은 것이 달려 있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큰 경기에서 더 힘을 냈던 류현진이 다시 중책을 안고 선발 마운드에 오릅니다. 팀의 시즌 마지막 3연전의 첫 경기, 샌프란시스코전에...
[2018-09-28 08:42]

류현진, 팀 운명 안고 범가너와 맞대결

류현진, 팀 운명 안고 범가너와 맞대결
[앵커] 미 프로야구 LA다저스의 류현진이 모레(29일) 샌프란시스코의 에이스 범가너와 맞대결을 펼칩니다. 시즌 마지막 선발 등판인데, 이 한 경기에 많은 것이 달려 있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큰 경기에서 더 힘을 냈던 류현진이 다시 중책을 안고 선발 마운드에 오릅니다. 팀의 시즌 마지막 3연전의 첫 경기, 샌프란시스코전에...
[2018-09-27 16:22]

김재환, 44호 홈런...박건우 끝내기 안타

김재환, 44호 홈런...박건우 끝내기 안타
프로야구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한 두산이 김재환의 시즌 44호 홈런과 박건우의 끝내기 안타를 앞세워 넥센을 물리쳤습니다. 홈런과 타점, 최다안타 1위를 달리고 있는 김재환은 5회 시즌 44호 석 점 홈런을 날렸고, 박건우는 8대 8로 맞선 9회 말, 끝내기 안타를 쳐내 팀의 9대 8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SK는 8회 나주환의 결승 석 점 홈런을 앞세워 ...
[2018-09-26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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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의 운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