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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골프

우즈, 브리지스톤 3R 28위 추락...김시우 공동 11위

우즈, 브리지스톤 3R 28위 추락...김시우 공동 11위
월드골프챔피언십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에서 부활 가능성을 보였던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3라운드에서 무너지며 우승권에서 멀어졌습니다. 우즈는 3라운드에서 버디 1개, 보기 4개로 3타를 잃어 중간합계 3언더파를 기록했습니다. 순위는 공동 10위에서 28위로 내려앉았습니다. 1, 2라운드와는 너무 다른 우즈의 부진에 허리 부상이 재발한...
[2018-08-05 09:34]

유소연·박성현, 브리시티오픈 역전 우승 조준

유소연·박성현, 브리시티오픈 역전 우승 조준
[앵커] 여자골프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인 브리티시오픈 3라운드에서 유소연 박성현 선수가 역전 우승을 사정권에 뒀습니다. 두 선수는 지난달에 이어 메이저대회에서 또 한 번 우승 경쟁을 펼치게 됐습니다. 김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유소연은 3라운드 초반, 1번과 4번 홀에서 연이어 보기를 범하며 불안하게 출발했습니다. 하지만 5번...
[2018-08-05 08:43]

유소연 박성현, 브리티시오픈 역전 우승 도전

유소연 박성현, 브리티시오픈 역전 우승 도전
여자 골프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인 브리티시오픈에서 유소연과 박성현 선수가 상위권을 유지하며 마지막 날 역전 우승을 가시권에 뒀습니다. 유소연은 영국 잉글랜드 랭커셔주에서 열린 3라운드에서 4연속 버디를 포함해 5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11언더파 3위에 올랐습니다. 선두인 태국의 폰아농 펫람에 2타 뒤져 지난해 4월 ANA(아나) 인스퍼레...
[2018-08-05 06:53]

'골프 황제' 부활 기대감 '쑥쑥'...공동 10위 도약

'골프 황제' 부활 기대감 '쑥쑥'...공동 10위 도약
[앵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8차례나 정상에 올랐던 브리지스톤 대회에서 공동 10위로 올라섰습니다. 여자골프 브리티시오픈에선 박성현 선수가 메이저대회 연속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습니다. 김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파3 12번 홀, 우즈의 티샷입니다. 시속 217km의 빠른 속도로 날아간 공은 홀컵 가까운 곳에 안착했습니다. ...
[2018-08-04 17:33]

'골프 황제' 부활 기대감 '쑥쑥'...공동 10위 도약

'골프 황제' 부활 기대감 '쑥쑥'...공동 10위 도약
[앵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8차례나 정상에 올랐던 브리지스톤 대회에서 공동 10위로 올라섰습니다. 여자골프 브리티시오픈에선 박성현 선수가 메이저대회 연속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습니다. 김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파3 12번 홀, 우즈의 티샷입니다. 시속 217km의 빠른 속도로 날아간 공은 홀컵 가까운 곳에 안착했습니다. ...
[2018-08-04 13:46]
우즈(-6), WGC 브리지스톤 공동 10위
부활을 알린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월드골프챔피언십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 2라운드에서 공동 10위로 올라섰습니다. 첫날 경기에서 올 시즌 가장 좋은 성적을 올린 우즈는 2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로 두 타를 줄여 중간합계 6언더파를 기록해 순위를 4계단 끌어올렸습니다. 우즈는 지난 2013년까지 이 대회에서 통산 8차례나 정상을 밟...
[2018-08-04 09:18]
박성현, 브리티시오픈 이틀째 선두권...선두와 3타 차
여자골프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인 브리티시오픈에서 박성현 선수가 이틀 연속 상위권을 유지했습니다. 박성현은 영국 잉글랜드 랭커셔주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2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7언더파를 기록해 선두에 세 타 뒤진 6위에 올랐습니다. 버디는 6개를 잡았고, 보기 2개, 더블 보기 1개를 각각 기록했습니다. 이로써 박성현은 지난달 위민...
[2018-08-04 06:12]

박성현 2타 차 공동 3위...메이저대회 연속 우승 기회

박성현 2타 차 공동 3위...메이저대회 연속 우승 기회
[앵커] 여자 골프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인 브리티시오픈에서 박성현 선수가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선두를 2타 차로 바짝 뒤쫓으면서, 메이저대회 연속 우승 기회를 잡았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영국 링크스 코스 특유의 강한 바람 없이 화창한 날씨 속에 펼쳐진 브리티시오픈 첫날 경기. 박성현은 절정의 퍼트 ...
[2018-08-03 10:30]

박성현, 브리티시 첫날 공동 3위...선두 이민지와 2타차

박성현, 브리티시 첫날 공동 3위...선두 이민지와 2타차
여자 골프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인 브리티시오픈에서 박성현 선수가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박성현은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를 기록하면서 선두에 2타 뒤진 공동 3위에 올랐습니다. 지난달 위민스 PGA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박성현은 이로써 메이저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게 됐습니다. 호주 교포 이민지가 15번 홀에서 이글...
[2018-08-03 07:41]
박성현, 브리티시 첫날 공동 3위...선두 이민지와 2타차
여자 골프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인 브리티시오픈에서 박성현 선수가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박성현은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를 기록하면서 선두에 2타 뒤진 공동 3위에 올랐습니다. 지난달 위민스 PGA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박성현은 이로써 메이저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게 됐습니다. 뉴질랜드 교포 이민지가 15번 홀에서 ...
[2018-08-03 06:01]

박인비·박성현, 브리티시 오픈서 쭈타누깐과 격돌

박인비·박성현, 브리티시 오픈서 쭈타누깐과 격돌
[앵커] 세계랭킹 1위 자리를 잠시 내준 우리 여자골프 선수들이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에 나섭니다. 박인비와 박성현 선수가 세계 1위 탈환에 앞장서는데, 쭈타누깐의 기세가 만만치 않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올 시즌 쭈타누깐의 기세는 대단합니다. LPGA 투어에서 유일하게 세 번의 우승을 차지하며 상금과 올해의 선...
[2018-08-01 17:41]

김민휘·안병훈, 세계 1위 존슨에 막혀 준우승

김민휘·안병훈, 세계 1위 존슨에 막혀 준우승
[앵커] PGA투어 첫 승에 도전했던 '코리안 듀오' 김민휘와 안병훈이 나란히 개인 통산 세 번째 준우승에 그쳤습니다. 세계랭킹 1위 더스틴 존슨의 벽에 막혔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파 3, 7번 홀 146야드 거리에서 친 안병훈의 티샷입니다. 그린에 맞고 옆으로 구르면서 홀인원이 될뻔한 멋진 샷이었습니다. 김민휘는 8번 홀...
[2018-07-30 13:18]

김민휘·안병훈, 공동 2위...존슨 우승

김민휘·안병훈, 공동 2위...존슨 우승
나란히 PGA투어 첫 우승 도전에 나섰던 김민휘와 안병훈 선수가 아쉽게 통산 세 번째 준우승에 그쳤습니다. PGA투어 캐나다오픈에서 공동 선두로 마지막 라운드에 나선 두 선수는 똑같이 버디 5개, 보기 2개로 3언더파를 쳐 최종합계 20언더파로 공동 2위를 기록했습니다. 세계랭킹 1위인 미국의 더스틴 존슨은 버디 7개, 보기 1개로 6언더파를 몰아...
[2018-07-30 09:21]

쭈타누깐, 스코티시오픈 우승...고진영·강혜지 공동 3위

쭈타누깐, 스코티시오픈 우승...고진영·강혜지 공동 3위
태국의 에리야 쭈타누깐이 LPGA투어에서 시즌 3승을 올리며 세계 1위 탈환을 예약했습니다. 쭈타누깐은 스코틀랜드에서 계속된 스코티시오픈 4라운드에서 5타를 줄여 최종합계 13언더파로 호주교포 이민지를 한 타 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로써 쭈타누깐은 박인비를 밀어내고 1년여 만에 세계 1위로 도약합니다. 고진영과 강혜지가 ...
[2018-07-30 05:23]

양희영, 스코티시오픈 3R 공동선두...안병훈·김민휘도 첫 승 경쟁

양희영, 스코티시오픈 3R 공동선두...안병훈·김민휘도 첫 승 경쟁
[앵커] 양희영이 LPGA 스코티시오픈 셋째 날 공동 선두에 오르며 시즌 첫 승에 한 발짝 다가섰습니다. 안병훈과 김민휘도 PGA 캐나다오픈 3라운드에서 공동 1위에 올라 투어 첫 승을 위한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는데요. 이형원 기자입니다. [기자] 9번 홀까지 이븐파를 기록한 양희영. 강풍에 고전하며, 후반 보기 3개를 범하며 흔들렸지만, ...
[2018-07-29 14:46]

안병훈·김민휘, 캐나다오픈 3R 공동 선두

안병훈·김민휘, 캐나다오픈 3R 공동 선두
안병훈과 김민휘가 PGA 캐나다오픈 셋째 날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 안병훈은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김민휘는 보기 2개를 범하긴 했지만 이글 1개와 버디 5개로 중간합계 17언더파를 기록했습니다. 안병훈과 김민휘는 세계 랭킹 1위 더스틴 존슨과 케빈 트웨이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PGA 투어 첫 우승에 도전합니다. 교포 ...
[2018-07-29 11:03]

양희영, 스코티시오픈 둘째 날 공동 2위로 선두 추격

양희영, 스코티시오픈 둘째 날 공동 2위로 선두 추격
[앵커] 양희영이 LPGA투어 스코티시오픈 둘째 날 공동 2위로 선두 추격을 이어갔습니다. 이재성을 영입한 독일 2부리그 홀슈타인 킬은 3년 계약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해외 스포츠 소식 이형원 기자입니다. [기자] 파4 15번 홀, 4m 거리에서 양희영이 깔끔하게 버디 퍼팅에 성공합니다. 4번 홀에서 보기 하나를 범하긴 했지만, 버디 6개를 ...
[2018-07-28 13:48]
김민휘, PGA 캐나다오픈 둘째 날 공동 2위
김민휘가 PGA 투어 캐나다오픈 둘째 날 공동 2위로 도약했습니다. 김민휘는 대회 2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5개로 7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12언더파로 첫날보다 8계단 상승한 공동 2위에 올랐습니다. 단독 선두 케빈 트웨이와는 단 1타 차로, 개인 통산 첫 우승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안병훈이 11언더파 공동 4위로, 선두 추격에 나섰고, 김시...
[2018-07-28 11:25]
양희영, 스코티시오픈 둘째 날 공동 2위...선두와 3타 차
양희영이 LPGA투어 스코티시오픈 둘째 날 공동 2위로 선두 추격을 이어갔습니다. 양희영은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중간합계 10언더파 공동 2위를 유지했습니다. 세 타 앞선 티파니 조가 단독 선두를 지킨 가운데, 시즌 3승에 도전하는 박성현은 8언더파 공동 5위로 우승에 대한 희망을 이어갔습니다. 유소연이 7언더파 공...
[2018-07-28 10:15]

타이거 우즈, 5년 만에 메이저 톱10...몰리나리 우승

타이거 우즈, 5년 만에 메이저 톱10...몰리나리 우승
[앵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디 오픈을 공동 6위로 마쳤습니다. 우승은 하지 못했지만, 5년 만에 메이저대회 톱텐에 이름을 올리며 완전한 부활을 알렸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타이거 우즈가 4번 홀, 5m짜리 버디퍼트를 깔끔하게 홀컵 안으로 떨어뜨립니다. 한때 단독 선두로 나서며 우승 경쟁까지 펼쳤지만, 11번...
[2018-07-23 10:43]
타이거 우즈, 5년 만에 메이저 톱10...몰리나리 우승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5년 만에 메이저대회 톱텐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우즈는 스코틀랜드에서 막을 내린 디오픈에서 최종합계 5언더파를 기록해 공동 6위에 올랐습니다. 전반 2개의 버디를 잡아내며 한때 단독 선두까지 나섰지만, 11번과 12번 홀에서 3타를 잃고 우승 경쟁에서 멀어졌습니다. 세계랭킹 15위 프란체스코 몰리나리가 8언더파...
[2018-07-23 07:23]

이소영,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정상

이소영,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정상
이소영 선수가 KLPGA투어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에서 시즌 2승째를 올렸습니다. 이소영은 경기도 여주 솔모로 골프장에서 계속된 대회 3라운드에서 4언더파를 쳐 최종 합계 18언더파로 최혜진과 배선우를 한 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공동 2위를 차지한 신인 최헤진은 상금과 대상 포인트, 평균 타수에서 모두 1위로 올라서며 ...
[2018-07-22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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